클래식 스무 장 가운데 컬럼비아 마스터웍스가 여덟 장입니다.
아서 피들러(Arthur Fiedler)와 보스턴 팝스(Boston Pops)의 〈Carnival Of The Animals〉가 1964년 RCA 빅터 레드 씰의 '레드 셰이디드 독' 라벨 초반으로 들어왔습니다. 글렌 굴드(Glenn Gould)의 바흐 평균율과 블라디미르 호로비츠(Vladimir Horowitz)의 카네기홀 복귀 실황이 그 여덟 장에 듭니다.
CLASSICAL 클래식
아서 피들러(Arthur Fiedler)와 보스턴 팝스(Boston Pops)가 남긴 〈Carnival Of The Animals〉는 1964년 RCA 빅터 레드 씰의 '레드 셰이디드 독' 라벨 초반으로, 자켓은 개봉하지 않은 채 오리지널 이너 슬리브와 함께 들어왔습니다. 함께 들어온 것은 블라디미르 호로비츠(Vladimir Horowitz)가 12년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1965년 카네기홀 복귀 공연 실황입니다. 교향곡과 관현악이 아홉 장으로 가장 많고, 협주곡 세 장과 실내악 네 장, 피아노 독주·실황 두 장, 성악과 오페라 두 장이 뒤를 잇는 구성입니다. 낭만이 중심을 이루고 모던 세 장과 바로크 두 장이 함께합니다. 마리아 칼라스(Maria Meneghini Callas)의 푸치니 아리아는 1954년 영국 모노 초반이고, 글렌 굴드(Glenn Gould)의 바흐 평균율은 1965년 미국 스테레오 초반입니다. 레이블은 컬럼비아 마스터웍스가 여덟 장으로 가장 많고, 런던 레코드 네 장과 필립스 두 장이 이어집니다. 원산은 대부분 미국이고, 영국 두 장과 네덜란드 한 장, 독일 한 장이 섞였습니다. 오리지널 초반은 열한 장, 미국 초반은 네 장이고, 컬럼비아 마스터웍스 여덟 장 가운데 오리지널 초반은 바르톡(Bartók)의 〈Concerto For Orchestra〉를 포함해 세 장뿐이며 나머지는 리프레스와 리이슈입니다. 아직 비닐이 뜯기지 않은 글라주노프(Glazunov)의 〈Symphony No. 5〉도 있습니다. 판본은 한 장씩 식별해 들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