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마흔 장, 블루노트가 열여섯 장
리 모건(Lee Morgan)의 유작 〈Lee Morgan〉이 1972년 미국 오리지널 초반 더블 LP로 들어왔습니다. 리 모건의 〈The Sidewinder〉와 조 헨더슨(Joe Henderson)의 〈Page One〉이 그 열여섯 장에 듭니다.
JAZZ 재즈
리 모건(Lee Morgan)의 〈Lee Morgan〉은 1971년 9월 반 겔더 스튜디오 세션을 마지막으로 남기고 세상을 떠난 뒤, 1972년 미국에서 더블 LP 오리지널 초반으로 나왔습니다. 하드밥이 큰 줄기를 이루고, 랜디 웨스턴(Randy Weston) 트리오가 1956년 그리니치 빌리지 카페 보헤미아에서 남긴 실황입니다. 앤드류 힐(Andrew Hill)의 〈Compulsion〉이 포스트밥을, 아트 페퍼(Art Pepper)의 〈Early Art〉가 쿨 재즈를 보여줍니다. 비밥은 빌리 테일러(Billy Taylor)의 〈Cross Section〉과 델로니어스 몽크(Thelonious Monk)의 〈Monk's Blues〉로 이어지고, 프리 재즈는 돈 체리(Don Cherry)의 〈Where Is Brooklyn?〉과 오넷 콜먼(Ornette Coleman)의 애틀랜틱 프로모반이 맡습니다. 소울 재즈는 조니 "해먼드" 스미스(Johnny "Hammond" Smith)의 오르간과 윌리스 잭슨(Willis Jackson)의 테너가 대표하고, 기타는 케니 버렐(Kenny Burrell)과 웨스 몽고메리(Wes Montgomery)가, 보컬은 니나 시몬(Nina Simone)이 듀크 엘링턴(Duke Ellington)의 곡을 불렀습니다. 찰스 밍거스(Charles Mingus)의 〈Mingus〉는 캔디드(Candid)에서 나온 1961년 스테레오 오리지널 초반입니다. 레이블은 블루노트가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고, 프레스티지 다섯 장과 리버사이드 세 장이 뒤를 받칩니다. 마흔 장 가운데 스물네 장이 오리지널 초반이고, 판본은 한 장씩 식별해 들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