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마흔 장, 베토벤이 일곱 장
디누 리파티(Dinu Lipatti)가 오케스트라와 남긴 마지막 실황이 1961년 미국 앤젤(Angel) 모노 초반으로 들어왔습니다. 카를로스 클라이버(Carlos Kleiber)와 빈 필, 브루노 발터(Bruno Walter)의 베토벤이 그 일곱 장에 듭니다.
CLASSICAL 클래식
디누 리파티는 1950년 8월 23일 루체른에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을 협연했고, 그해 세상을 떠났습니다.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마지막 무대였고, 실황은 사후에 발견됐습니다. 교향곡은 카를로스 클라이버와 빈 필의 베토벤 5번 1975년 독일반, 브루노 발터가 컬럼비아 레코드의 녹음용 임시 오케스트라와 남긴 베토벤 5번·4번 1959년 모노반, 주빈 메타(Zubin Mehta)가 1974년 12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필과 녹음한 말러 1번으로 이어집니다. 협주곡은 야샤 하이페츠(Jascha Heifetz)가 샤를 뮌슈(Charles Munch)·보스턴 심포니와 녹음한 베토벤, 스비아토슬라프 리히터(Sviatoslav Richter)가 쿠르트 잔데를링(Kurt Sanderling)·빈 심포니와 녹음한 베토벤 3번, 안네-조피 무터(Anne-Sophie Mutter)와 리카르도 무티(Riccardo Muti)의 모차르트 2번·4번이 있습니다. 관현악은 레너드 번스타인(Leonard Bernstein)과 뉴욕 필의 1958년 스테레오 〈불새〉 모음곡, 독주는 루지에로 리치(Ruggiero Ricci)가 켠 이자이 무반주 소나타 여섯 곡, 실내악은 카를 닐센(Carl Nielsen)의 현악 사중주 1979년 독일반이 대표합니다. 낭만이 중심이고, 바로크는 아르히프(Archiv)의 1964년 종교 협주곡·아리아 모음과 지노 프란체스카티(Zino Francescatti)의 비탈리·타르티니가, 20세기는 바르톡과 쇼스타코비치, 스트라빈스키가 맡습니다. 마흔 장 가운데 스물여섯 장이 초반이고, 판본은 한 장씩 식별해 입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