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모노 보컬 재즈에서
레드 바이닐 록 초반까지
1950년대 모노 보컬 재즈부터 1970년대 미국 록과 포크까지, 재즈와 록 스무 장씩 들어왔습니다. 미국 초반이 주를 이루고, 가격 부담은 낮춘 회차입니다. 상태는 미디어 VG+에서 NM-, 커버 VG에서 EX가 중심이라, 소장 1군보다 곁에 두고 듣는 판에 맞습니다. 신시아 구딩(Cynthia Gooding)의 1958년 리버사이드(Riverside) 오리지널과 레드 바이닐로 찍힌 제이 가일스 밴드(The J. Geils Band)의 1973년 〈Bloodshot〉 초반이 여기 듭니다. 각 판본과 상태는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JAZZ 재즈
이번 회차는 1950년대 모노 보컬 재즈로 문을 엽니다. 1957년 캐피톨(Capitol)의 에설 에니스(Ethel Ennis) 〈Change Of Scenery〉는 닐 헤프티(Neal Hefti)가 편곡을 맡은 모노 초반이고, 미요시 우메키(Miyoshi Umeki)의 1956년 머큐리(Mercury) 모노 오리지널은 'Teach Me Tonight' 같은 미국 스탠더드를 일본어로 옮겼습니다.
1970년대로 내려오면 반 겔더(Van Gelder) 스튜디오에서 녹음된 밥 제임스(Bob James)의 1976년 CTI 오리지널 〈Three〉가 있습니다. 수록곡 'Westchester Lady'는 힙합과 일렉트로닉에서 50회 넘게 샘플링된 곡입니다. 컬럼비아(Columbia)가 엮은 레스터 영(Lester Young)의 2LP 〈Evening Of A Basie-ite〉에는 1940년 카운트 베이시(Count Basie)·빌리 홀리데이(Billie Holiday) 세션이 담겨 있습니다.
록 쪽은 1968년 바닐라 퍼지(Vanilla Fudge)의 〈The Beat Goes On〉에서 1974년 텐 이어스 애프터(Ten Years After)의 고별 앨범 〈Positive Vibrations〉까지 이어집니다.
샌디 데니(Sandy Denny)가 목소리를 보탠 페어포트 컨벤션(Fairport Convention)의 〈"Babbacombe" Lee〉는 미국 초반 게이트폴드입니다. 록 쪽에서 가장 이른 판은 리버사이드(Riverside)가 1958년에 낸 신시아 구딩(Cynthia Gooding)의 〈Languages Of Love〉 오리지널로, 라벨이 양면 모두 딥그루브 프레싱입니다. 그리고 제이 가일스 밴드(The J. Geils Band)의 1973년 애틀랜틱(Atlantic) 초반 〈Bloodshot〉은 레드 바이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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