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 협주곡과 1950~60년대 모노 오리지널 초판
다비드 오이스트라흐(David Oistrakh)와 레오니드 코간(Leonid Kogan)의 협주곡은 둘 다 키릴 콘드라신(Kiril Kondrashin)이 지휘했습니다. 헨리크 셰링(Henryk Szeryng)의 브람스는 1962년 머큐리(Mercury) 모노, 프리츠 라이너(Fritz Reiner)의 모차르트는 1957년 RCA 빅터(RCA Victor) 모노입니다.
CLASSICAL 클래식
다비드 오이스트라흐(David Oistrakh)는 쇼스타코비치(Shostakovich)가 자신에게 헌정한 바이올린 협주곡 2번을 1967년 9월 26일 모스크바에서 세계 초연했습니다. 키릴 콘드라신(Kiril Kondrashin)과 모스크바 필하모닉(Moscow Philharmonic)까지 초연 편성 그대로 녹음한 이 판은 이 곡의 가장 이른 상업 녹음 가운데 하나입니다. 교향곡 6번을 함께 실은 1968년 멜로디야/엔젤(Melodiya/Angel) 미국 스테레오 초반으로 입고했습니다. 바이올린 협주곡은 헨리크 셰링(Henryk Szeryng)의 브람스와 아르튀르 그뤼미오(Arthur Grumiaux)의 모차르트, 루지에로 리치(Ruggiero Ricci)의 차이콥스키와 드보르자크로 이어집니다. 요제프 크립스(Josef Krips)의 데카(Decca) 영국반 모차르트와 조지프 실버스타인(Joseph Silverstein)의 1962년 컬럼비아 마스터웍스(Columbia Masterworks) 바흐·바르톡(Bartók) 무반주 소나타는 모노 오리지널 초판입니다. 바로크에는 글렌 굴드(Glenn Gould)의 평균율 2권 17~24번과 안드라스 시프(András Schiff)의 인벤션이 있고, 낭만주의에는 스비아토슬라프 리히터(Sviatoslav Richter)의 1958년 소피아 실황 〈전람회의 그림(Pictures At An Exhibition)〉이 리이슈로 들어왔습니다. 근현대로는 피츠윌리엄 현악 사중주단(Fitzwilliam String Quartet)이 14번으로 그래미 후보에 오른 쇼스타코비치 현악 사중주가 함께합니다. 오리지널 초판은 아홉 장이고, 네덜란드와 미국 초반이 네 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