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에서 2013년까지, 반세기 가까이를 건너온 록과 팝 스무 장입니다.
딥 퍼플(Deep Purple)의 〈Stormbringer〉가 워너 커뮤니케이션스 표기가 없는 이른 시기 야자수 라벨의 1974년 미국 초반으로 들어왔습니다. 포크 록에서 아트 록, 프로그레시브 록, 팝 록까지 걸쳐 있고, 오리지널 초판과 미국·이탈리아 초반을 더해 열네 장이 초판 계열입니다.
POP · ROCK 팝·록
딥 퍼플(Deep Purple)의 〈Stormbringer〉는 1974년 워너 브라더스(Warner Bros. Records) 미국 초반으로, 방패 문양에 글자가 없는 이른 시기의 야자수 라벨이자 워너 커뮤니케이션스 표기와 로고가 없는 판입니다. 자켓은 오리지널 이너 슬리브와 함께 들어왔습니다. 장르는 록이 가장 많고, 포크 록 네 장에 아트 록·프로그레시브 록·팝 록이 각각 세 장씩 뒤를 잇습니다. 연도는 1966년부터 2013년까지 걸쳐 있고, 원산은 미국이 열일곱 장, 이탈리아·유럽·영국이 한 장씩입니다. 레이블은 워너 브라더스와 컬럼비아가 각각 세 장, 애틀랜틱이 두 장이며 나머지 열두 개 레이블이 한 장씩 흩어져 있습니다. 오리지널 초판 일곱 장과 미국 초반 여섯 장, 이탈리아 초반 한 장을 더해 초판 계열이 열네 장이지만, 리프레스 두 장과 리이슈 세 장도 함께 섞여 있습니다. 더 블루스 프로젝트(The Blues Project)의 〈Planned Obsolescence〉는 '낫 포 세일' 문구가 인쇄된 화이트 라벨 디스크자키용 프로모 반입니다. 실황 앨범이 네 장, 베스트 컴필레이션이 세 장 섞여 있고, 두 장은 게이트폴드로 열립니다. 더 재즈 부처(The Jazz Butcher)의 〈Sex And Travel〉은 1985년 영국 발매, 프랑스 프레싱의 오리지널 초반 미니 앨범입니다. 2LP로 온 판이 세 장이고, 클럽 에디션으로 만들어진 판도 두 장 있습니다. 크리스토퍼 크로스(Christopher Cross)의 데뷔작은 3M 디지털 레코딩 시스템으로 녹음된 초기 사례로, 1979년 미국 오리지널 초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