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스무 장
웨스 몽고메리(Wes Montgomery)의 1966년 〈Tequila〉, 빌리 홀리데이(Billie Holiday), 그리고 블로섬 디어리(Blossom Dearie). 1956년 뉴포트 실황부터 1988년 미개봉 판까지.
JAZZ 재즈
웨스 몽고메리(Wes Montgomery)의 〈Tequila〉는 1966년 뉴저지 잉글우드 클리프스에서 루디 반 겔더(Rudy Van Gelder)가 녹음하고 마스터링까지 직접 맡은 앨범입니다. 명료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로 이름난 그 마스터링 — 이번에 들어온 판은 같은 해 나온 게이트폴드 자켓의 미국 스테레오 초판이죠. 쿨 재즈로는 데이브 브루벡(Dave Brubeck)이 1956년 뉴포트 재즈 페스티벌 실황 모노 초판부터 레너드 번스타인(Leonard Bernstein)의 〈West Side Story〉 음악을 다룬 판, 〈Take Five〉가 담긴 모음집까지 석 장입니다. 도널드 버드(Donald Byrd)의 초기 참여작을 묶은 1950년대 후반 리버사이드(Riverside) 녹음 2LP도 있습니다. 재즈 보컬은 블로섬 디어리(Blossom Dearie)의 〈May I Come In?〉부터 클로딘 롱제(Claudine Longet), 헬렌 메릴(Helen Merrill)까지 세 장입니다. 빌리 홀리데이(Billie Holiday)의 1930년대 녹음을 모은 2LP, 그리고 미개봉(Still Sealed) 그대로인 스탠리 조던(Stanley Jordan)의 1988년 〈Flying Home〉까지 스무 장을 입고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