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EL · 레이블 아카이브
Jazzland
레이블
재즈랜드는 1960년 리버사이드가 세운 자회사입니다. 오린 킵뉴스와 빌 그라우어가 꾸리던 리버사이드의 두 번째 간판으로, 출발은 창고의 리버사이드 음원을 다시 꺼내는 재발매였습니다 — 초기 십여 장이 그렇게 나왔고, 곧 자체 신녹음이 카탈로그의 다수를 채웁니다.
그 목록은 하드밥의 한가운데를 지납니다. 조니 그리핀과 에디 록조 데이비스의 투 테너, 주니어 맨스의 트리오, 웨스트코스트에서 녹음한 해럴드 랜드까지 — 본가 리버사이드 옆에서 더 거침없이 도는 자리였습니다.
짧게 산 레이블입니다. 1963년 12월 그라우어가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고, 리버사이드는 이듬해 7월 파산을 신청합니다 — 재즈랜드의 신보도 거기서 멈췄습니다. 마스터는 오르페움의 재발매를 거쳐 1972년 판타지로 넘어가 지금은 콩코드 아래에 있습니다. 오렌지 모노와 블랙 스테레오 — 1964년 파산 전까지의 프레싱이 초반으로 묶입니다.
초판을 어떻게 가리나 — 시대별 식별과 우리 분포
초반을 가리는 표식은 시기마다 다릅니다. 라벨의 주소와 디자인, 런아웃의 각인이 시대에 따라 나타나고 사라지죠. 어느 표식이 언제 유효한지를 아래에 시대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오렌지 모노 / 블랙 스테레오c. 1960–1964
파산 이후 — Orpheum·Fantasyc. 1965–현재
연도 미상
연도 표기가 없어 시대 분류를 보류한 음반 1종
참고문헌 5건 — 펼쳐 보기
- LondonJazzCollector (n.d.) ‘Jazzland (Riverside labels guide)’. LondonJazzCollector. Available at: https://londonjazzcollector.wordpress.com/record-labels-guide/6-riverside/jazzland/ (Accessed: 2026-06-11). ↩
- LondonJazzCollector (2017) ‘Jazzland: The Missing Final Chapter’. LondonJazzCollector. Available at: https://londonjazzcollector.wordpress.com/2017/03/12/jazzland-the-missing-final-chapter/ (Accessed: 2026-06-11). ↩
- jazzdisco.org (n.d.) ‘Riverside Records Catalog: Jazzland series’. Jazz Discography Project. Available at: https://www.jazzdisco.org/riverside-records/catalog-jazzland-series/ (Accessed: 2026-06-11). ↩
- Wikipedia (n.d.) ‘Riverside Records’. Wikimedia Foundation. Available at: https://en.wikipedia.org/wiki/Riverside_Records (Accessed: 2026-06-11). ↩
- organissimo forums (n.d.) ‘Orpheum Productions (The Vinyl Frontier)’. organissimo.org. Available at: https://www.organissimo.org/forum/topic/31663-orpheum-productions/ (Accessed: 2026-06-11). ↩
깊이 다룬 음반
촬영·큐레이션으로 한 장씩 쌓습니다코디드바이닐즈가 Jazzland에서 다룬 음반은 지금까지 18종입니다. 전체를 늘어놓는 대신, 한 장씩 직접 촬영하고 큐레이션해 이 자리를 채워갑니다. 그때까지의 분포는 위 시대별 기록에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