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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EL · 레이블 아카이브

Elektra

USA설립 1950다룬 음반 198종

레이블

엘렉트라는 1950년 뉴욕에서 잭 홀츠먼과 폴 리콜트가 세웠습니다. 이름은 그리스 신화의 엘렉트라(Electra)에서 가져왔는데, 홀츠먼은 시각적으로 더 강한 인상을 주려고 철자를 'Elektra'로 바꿨습니다. 출발은 포크였습니다 — 주디 콜린스, 필 오크스와 계약하며 초기 카탈로그의 무게를 거기에 뒀습니다.

1960년대 중반에는 도어스, 러브, 스투지스와 계약하며 사이키델릭 록으로 영역을 넓힙니다. 1970년 키니 내셔널 서비스에 인수됐고, 이후 워너 커뮤니케이션스 — 지금의 워너 뮤직 그룹 — 산하로 들어갑니다. 같은 해 라벨에 올라온 나비 로고는 10년 가까이 자리를 지킵니다.

초반의 경계도 여기서 갈립니다 — 인수와 나비 로고가 함께 온 해가 1970년이라, 1950~60년대 엘렉트라 음반은 그 전 독립 시기 라벨의 프레싱이 초반으로 묶입니다.

초판을 어떻게 가리나 — 시대별 식별과 우리 분포

초반을 가리는 표식은 시기마다 다릅니다. 라벨의 주소와 디자인, 런아웃의 각인이 시대에 따라 나타나고 사라지죠. 어느 표식이 언제 유효한지를 아래에 시대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Gold Big Ec. 1966–1969
금색 또는 담황색 바탕에 양식화된 'E' 로고가 큼직하게 들어간 라벨입니다.34 같은 큰 'E'라도 바탕이 금색 계열이면 1966년에서 1969년 사이로 좁혀집니다.34
코디드바이닐즈가 이 시기에서 다룬 음반 63종
Red Big Ec. 1969–1970
1969년 바탕이 선명한 빨간색으로 바뀝니다.34 큰 'E' 로고는 그대로라, 빨간 바탕의 큰 'E'는 1970년까지 한 해 남짓한 시기를 가리키는 표지입니다.34
코디드바이닐즈가 이 시기에서 다룬 음반 13종
Butterflyc. 1970–1979
1970년 나비 로고가 등장합니다 — 크림색 또는 여러 색을 쓴 라벨에 나비가 들어간 디자인입니다.34 1970년대 중반부터는 라벨 가장자리를 두르는 림 텍스트에 워너 커뮤니케이션스의 'W' 로고가 더해져, 나비 라벨 안에서도 전후가 갈립니다.34
코디드바이닐즈가 이 시기에서 다룬 음반 69종
Red & Black Small Ec. 1979–1983
1979년 라벨이 다시 빨간색으로 돌아오지만, 로고는 작은 'E'로 바뀝니다.34 빨간 바탕이라도 'E'가 작으면 1969년이 아니라 이 시기의 프레싱입니다.34
코디드바이닐즈가 이 시기에서 다룬 음반 49종
연도 미상
연도 표기가 없어 시대 분류를 보류한 음반 4종
참고문헌 4건 — 펼쳐 보기
  1. Wikipedia (2026) ‘Elektra Records’. Wikimedia Foundation. Available at: https://en.wikipedia.org/wiki/Elektra_Records (Accessed: 2026-06-11).
  2. Mike Callahan, David Edwards, Patrice Eyries (2005) ‘The Elektra Story’. Both Sides Now Publications. Available at: http://www.bsnpubs.com/elektra/elektra.html (Accessed: 2026-06-11).
  3. CVINYL.COM (n.d.) ‘Label Variations: Elektra Records’. CVINYL.COM. Available at: https://www.cvinyl.com/labelguides/elektra.php (Accessed: 2026-06-11).
  4. Discogs (n.d.) ‘Elektra’. Discogs. Available at: https://www.discogs.com/label/651-Elektra (Accessed: 2026-06-11).

깊이 다룬 음반

촬영·큐레이션으로 한 장씩 쌓습니다

코디드바이닐즈가 Elektra에서 다룬 음반은 지금까지 198종입니다. 전체를 늘어놓는 대신, 한 장씩 직접 촬영하고 큐레이션해 이 자리를 채워갑니다. 그때까지의 분포는 위 시대별 기록에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