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즈, 스무 장
빅밴드와 스윙이 한 갈래, 하드밥과 비밥이 다른 한 갈래. 그 가운데 열다섯 장이 초판이고, 카운트 베이시(Count Basie) 오케스트라만 석 장입니다.
JAZZ 재즈
〈Basie Plays Hefti〉는 닐 헤프티(Neal Hefti)의 곡과 편곡으로만 채운 앨범이고, 베이시 오케스트라가 1958년 4월 뉴욕 캐피톨 스튜디오에서 녹음했습니다. 이번에 들어온 판은 그해 모노 초반 프로모이고, 이듬해 퀸시 존스(Quincy Jones)가 편곡을 맡은 〈Basie, One More Time〉도 룰렛(Roulette) 모노 초반입니다. 레스터 영(Lester Young)이 같은 오케스트라와 1939년과 1940년에 남긴 녹음은 1955년에 처음 LP로 묶였고, 그 가운데 네 곡은 이 판으로 처음 나왔어요. 해리 아널드(Harry Arnold)와 퀸시 존스가 함께한 1958년 스테레오 초반까지 빅밴드만 넉 장이죠. 스윙은 조니 하지스(Johnny Hodges)의 1963년 스테레오 초반과 폴 퀴니셰트(Paul Quinichette)의 1956년 모노 초반으로 이어지고, 콜먼 호킨스(Coleman Hawkins)의 1940년대 녹음을 모은 스테레오 리이슈도 한 장 있습니다. 비밥과 하드밥으로는 조니 그리핀(Johnny Griffin)과 에디 록조 데이비스(Eddie "Lockjaw" Davis)의 두 테너를 모은 1976년 2LP가 있고, 오스카 피터슨(Oscar Peterson)은 1960년 스테레오 초반과 1972년 2LP 컴필레이션으로 두 장 들어왔습니다.



















